PROJECT STORY · 2026. 08. 30.
우리 노동부 타운홀미팅 행사 시스템 운영
PROJECT OVERVIEW
프로젝트 개요
- 프로젝트
- 우리 노동부 타운홀미팅 행사 시스템 운영
- 주최
- 고용노동부·노사발전재단
- 분야
- 행사진행 · 영상제작 · 디자인·콘텐츠
- 기록일
- 2026. 08. 30.
- 행사명
- 모두가 함께 만드는 행복한 일터, 2025 우리 노동부 타운홀미팅
- 일시
- 2025년 11월 25일
- 장소
- 서울 마포구 중소기업 DMC타워 컨벤션홀
- 공동 개최
- 고용노동부·노사발전재단
- 수행 범위
- 렌탈·음향·화면 운영·Slido 실시간 설문·PPT 디자인·촬영·스케치영상
약 150명의 노동자가 정책을 제안하고 고용노동부 장관과 대화한 2025 우리 노동부 타운홀미팅에서 렌탈·음향·화면 운영, Slido 실시간 설문, 사진·영상 촬영과 스케치영상 제작을 통합 수행했습니다.
EVENT SCALE
행사 규모
확인 가능한 참가 인원과 운영 범위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EVENT SCALE · KEY GUESTS
주요 내빈
행사의 규모와 격을 보여주는 주요 참석 인사입니다.- 01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 02박귀천 이화여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 03김종진 일하는시민연구소 소장
- 04김영민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 센터장
- 05박재철 고용노동부 정책자문위원
정책소통 행사 시스템 운영 영상 제작|2025 우리 노동부 타운홀미팅
약 150명의 노동자가 한자리에 모여 정책을 제안하고 고용노동부 장관과 직접 대화하는 자리.
많은 참석자의 발언과 실시간 의견을 놓치지 않으면서 무대·객석·운영석이 하나의 흐름으로 움직여야 하는 행사였습니다.
마마미디어는 2025년 11월 25일 열린 2025 우리 노동부 타운홀 미팅에서 행사 물품 렌탈과 설치, 음향, 화면 오퍼레이팅, Slido 실시간 참여형 설문 시스템 제작·운영, 사진·영상 촬영, 스케치영상 제작을 맡았습니다.
행사 현장

약 150명의 노동자가 참여한 2025 우리 노동부 타운홀 미팅 현장
행사 개요
- 행사명: 모두가 함께 만드는 행복한 일터, 2025 우리 노동부 타운홀 미팅
- 일시: 2025년 11월 25일
- 장소: 서울 마포구 중소기업 DMC타워 컨벤션홀
- 공동 개최: 고용노동부·노사발전재단
- 참석 규모: 제조·IT·택배·웹툰·돌봄 등 여러 분야 노동자 약 150명
- 주요 참석자: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과 노동 분야 전문가
- 주요 프로그램: 릴레이 현장 방문 성과영상, 장관과의 정책 소통, 근로감독관 명칭 변경 토의
- 마마미디어 수행: 행사 물품 렌탈·설치, 음향, 화면 오퍼레이팅, Slido 제작·운영, PPT 디자인, 사진·영상 촬영, 스케치영상 제작
주요 참석자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과 노동 분야 전문가가 함께한 정책 소통 세션
이번 행사는 특수형태근로종사자, 플랫폼 종사자, 프리랜서, 정규·비정규직, 기간제·시간제 노동자 등 서로 다른 형태로 일하는 당사자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과 박귀천 이화여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김종진 일하는시민연구소 소장, 김영민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 센터장, 박재철 고용노동부 정책자문위원이 참석해 현장의 고충과 제안을 함께 들었습니다.
보수와 계약 관련 분쟁, 사회보험 사각지대, 일하는 사람의 기본권 등 다양한 의제가 오간 만큼, 발언과 화면을 정확히 연결하는 현장 운영이 중요했습니다.
약 150명의 참여를 고려한 공간 구성
리셉션 공간

참석자 등록과 교류를 고려해 구성한 리셉션 테이블 현장
타운홀미팅은 무대를 바라보는 행사인 동시에, 객석의 의견이 무대로 올라오는 소통 행사입니다.
마마미디어는 리셉션에 스탠딩테이블 10개를 설치하고, 무대에는 정책 소통 코너를 위한 아크릴 연단 2개와 흰색 협탁 7개, 소파형 의자 8개를 구성했습니다.
리셉션과 객석, 무대, 촬영 카메라의 동선이 겹치지 않도록 배치를 조정하고, 장비 반입 전에는 행사장 바닥 보양 도 진행했습니다.
렌탈은 물품을 가져다 놓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참석자의 이동과 발언, 진행자의 시야, 촬영 구도까지 함께 고려해야 실제 행사 흐름이 편안해집니다.
객석 발언까지 전달하는 음향 운영
정책 소통 행사에서는 무대 위 발표만큼 객석에서 나오는 질문과 경험담이 중요합니다.
음향팀은 행사 전날 장비를 설치하고 리허설을 진행했습니다. 본 행사에서는 발표자와 패널, 객석 발언 위치를 계속 확인하며 마이크와 음량을 운영했습니다.
여러 사람이 순서대로 발언하는 현장에서는 다음 마이크를 미리 준비하고, 발언자가 바뀌는 순간의 음량 차이를 빠르게 조절해야 합니다.
사전 설치와 리허설을 통해 음향·영상·발표자료의 연결 상태를 함께 확인한 뒤 본 행사에 들어갔습니다.
Slido 실시간 참여형 설문 제작·운영
실시간 Slido 설문

참석자의 응답을 현장 화면에 실시간으로 반영한 Slido 설문 운영
Slido는 참석자가 별도의 앱을 설치하거나 로그인하지 않아도 QR코드나 접속 코드로 참여할 수 있는 실시간 의견 수렴 도구입니다.
객관식 투표와 주관식 의견, 워드클라우드, 질의응답 등 행사 목적에 맞는 참여 방식을 구성할 수 있으며, 모인 응답을 현장 화면에 즉시 보여줄 수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참석자가 휴대전화로 QR코드에 접속해 질문에 답하면 집계 결과가 무대 화면에 바로 반영되도록 구성했습니다.

마마미디어는 단순히 접속 링크만 제공한 것이 아니라 질문과 응답 방식을 행사 흐름에 맞춰 제작하고 QR 참여 화면을 준비했습니다. 현장에서는 접속 상태와 응답 수를 확인하면서 설문 시작·마감·결과 공개 시점을 진행 큐에 맞춰 운영했습니다.
마이크를 한 사람씩 전달하지 않아도 많은 참석자의 의견을 짧은 시간 안에 모으고, 결과를 모두가 같은 화면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Slido의 강점입니다.
정책 타운홀미팅뿐 아니라 공론장, 포럼, 기업 워크숍, 교육·연수, 만족도 조사와 현장 질의응답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마마미디어는 특정 서비스 한 가지에만 맞추지 않습니다. 행사 성격과 참여 인원, 질문 방식, 결과를 보여주는 방법에 따라 Slido·Mentimeter·Google Forms 등 적합한 도구를 선택해 실시간 설문·투표·의견 수렴 시스템을 구성하고 운영합니다.
문항 구성부터 QR 참여 안내, 현장 화면 디자인, 송출과 오퍼레이팅까지 함께 준비하기 때문에 클라이언트는 별도의 설문 운영 인력을 따로 구성하지 않아도 됩니다.
프롬프터 TV와 발표자료 오퍼레이팅
프롬프터와 운영석

무대 앞 프롬프터 TV와 음향·화면 운영석이 함께 작동하는 현장

무대 앞에는 55인치 프롬프터 TV 2대를 설치했습니다.
진행자와 발표자가 객석을 바라보면서 필요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화면 위치와 각도를 맞췄습니다.
운영석에는 오퍼레이터 2인이 배치돼 스위처와 노트북으로 PPT, 영상, Slido 결과 화면을 순서에 맞게 전환했습니다.
마마미디어는 대형 화면에서 핵심 정보가 분명하게 보이도록 PPT 디자인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무대 화면과 프롬프터, 촬영 카메라에 같은 정보가 전달되는 만큼 디자인과 송출을 따로 보지 않고 점검했습니다.
김영훈 장관과 현장 노동자의 정책 소통
장관과의 정책 대화

현장 노동자의 의견을 듣고 답하는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메인 세션에서는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과 노동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자의 경험과 정책 제안을 직접 들었습니다.
무대에는 정책 소통 코너를 위한 아크릴 연단 2개와 흰색 협탁 7개, 소파형 의자 8개를 구성했습니다.
현장 화면에는 패널 정보와 발표자료, Slido 실시간 설문 결과가 프로그램 순서에 맞춰 표시됐습니다.
전문가 패널 토크

노동 현장의 고충과 제안을 함께 다룬 전문가 패널 토크
객석 발언이 시작될 때는 발언자의 음성이 무대와 전체 객석에 전달되도록 음향을 조정하고, 참석자와 패널의 반응은 사진과 영상으로 기록했습니다.
정책의 내용뿐 아니라 실제 당사자가 말하고 서로 답을 주고받는 과정까지 남기는 것이 타운홀미팅 기록의 핵심입니다.
사진·영상 촬영과 최종 스케치영상 제작
마마미디어는 행사장 전체 전경, 정책 소통 세션, 객석 발언, Slido 참여, 운영 현장을 사진과 영상으로 촬영했습니다.
장관과 전문가의 답변, 노동자의 질문, 객석의 반응처럼 서로 다른 장면을 편집에서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도록 행사 흐름을 따라 기록했습니다.
촬영 후에는 2025 우리 노동부 타운홀 미팅 최종 스케치영상을 제작했습니다.
스케치영상은 장면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누가 참여했고 어떤 이야기가 오갔으며 행사가 어떤 취지로 마련됐는지 짧은 시간 안에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최종 스케치영상
행사 시스템과 기록을 함께 운영하는 마마미디어
공공기관 타운홀미팅은 공간 구성, 음향, 발표자료, 참여 프로그램, 촬영과 편집이 서로 연결돼 있습니다.
마마미디어는 렌탈·설치부터 음향과 화면 오퍼레이팅, Slido 참여 시스템, 사진·영상 촬영과 스케치영상 제작까지 하나의 현장 흐름으로 관리합니다.
운영팀과 촬영팀이 같은 큐를 공유하기 때문에 예정된 발표는 물론 현장에서 갑자기 이어지는 질문과 답변에도 대응할 수 있습니다.
이런 행사를 준비하고 계신다면 추천드립니다
- 정부·공공기관 정책 타운홀미팅
- 기관장과 참석자가 직접 대화하는 소통행사
- 객석 발언과 Slido 실시간 설문이 함께 진행되는 공론장
- 실시간 설문·투표·워드클라우드·현장 의견 수렴이 필요한 행사
- 음향·렌탈·프롬프터·발표자료 운영이 필요한 행사
- 현장 운영과 사진·스케치영상 제작을 함께 준비하는 프로젝트
행사 장소와 예상 인원, 무대 프로그램, 필요한 참여 방식과 촬영 결과물을 알려주시면 현장 조건에 맞는 운영 범위를 함께 정리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