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STORY · 2026. 08. 30.
다산목민대상
지자체 성과영상 제작
PROJECT OVERVIEW
프로젝트 개요
- 프로젝트
- 다산목민대상 지자체 성과영상 제작
- 주최
- 행정안전부
- 분야
- 영상제작 · 디자인·콘텐츠
- 기록일
- 2026. 08. 30.
- 프로젝트
- 제16·17회 다산목민대상 시상식 상영영상
- 주최
- 행정안전부
- 촬영 지역
- 고양시·부산 수영구·진도군·성동구·수원시·음성군
- 제작 범위
- 담당 부처 협의·촬영목록·전국 현지 및 드론 촬영·시나리오·성우 녹음·편집·모션그래픽
제16·17회 다산목민대상 시상식 상영영상을 2년 연속 제작했습니다. 전국 6개 수상 지자체의 정책 현장을 직접 찾아가 현지·드론 촬영하고, 구성안·시나리오·성우 내레이션·모션그래픽까지 하나의 제작 흐름으로 완성한 공공기관 성과영상 사례입니다.
EVENT SCALE
행사 규모
확인 가능한 참가 인원과 운영 범위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지자체 성과영상 제작|다산목민대상 전국 현지·드론 촬영
한 편의 시상식 영상에는 수상기관의 성과, 상의 역사와 가치, 현장의 격식이 함께 담겨야 합니다.
마마미디어는 2024년 제16회에 이어 2025년 제17회까지 다산목민대상 시상식 상영영상을 2년 연속 제작했습니다.
서류와 기존 자료만으로 영상을 구성한 것이 아니라, 수상 기초지방자치단체를 직접 찾아가 현장 촬영과 드론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여러 지역의 시정과 정책 현장을 영상으로 기록하고, 김상백 성우를 섭외해 녹음한 내레이션과 모션그래픽을 더해 시상식에서 집중도 있게 전달할 수 있는 결과물로 완성한 프로젝트입니다.

마마미디어가 제작한 2025년 제17회 다산목민대상 시상식 상영영상
다산목민대상은 어떤 상인가요?
다산목민대상은 다산 정약용 선생의 율기(律己), 봉공(奉公), 애민(愛民) 정신을 지방행정 현장에서 구현한 기초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하는 상입니다.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며 매회 대상 1곳에는 대통령상, 본상 2곳에는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여합니다.
제16회에서는 부산 수영구가 대상, 경기 고양시와 전남 진도군이 본상을 받았습니다. 제17회에서는 충북 음성군이 대상, 서울 성동구와 경기 수원시가 본상을 수상했습니다.
2025년 제17회 시상식은 12월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렸습니다.
각 지역이 쌓아온 행정 성과와 시민을 위한 정책을 짧은 시간 안에 정확히 소개해야 하는 만큼, 시상식 상영영상은 정보의 선별과 구성력이 특히 중요합니다.
제16·17회, 2년 연속 이어진 영상 제작
마마미디어는 2024년 제16회 다산목민대상 영상 제작을 수행한 데 이어, 2025년 제17회 프로젝트도 연속으로 맡았습니다.
두 해의 제작 자료에는 최종 시나리오와 편집본, 내레이션, 프리미어 프로젝트, 애프터이펙트 모션그래픽 작업 파일이 체계적으로 남아 있습니다.
매년 수상기관과 정책 내용은 달라지지만, 영상이 해야 할 역할은 분명합니다.
- 다산목민대상의 취지와 권위를 전달할 것
- 수상 지방자치단체의 핵심 성과를 쉽게 이해시키는 것
- 시상식 흐름을 방해하지 않는 적절한 속도와 길이를 유지할 것
- 서로 다른 자료의 화질과 형식을 하나의 화면 톤으로 정리할 것
이 기준을 바탕으로 방대한 정책 자료와 영상 소스를 선별하고, 행사장에서 처음 보는 관객도 내용을 따라갈 수 있도록 전체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전국 수상 지자체를 직접 찾아간 현지·드론 촬영
다산목민대상 영상에는 지방행정의 성과가 실제 지역에서 어떻게 구현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화면이 필요했습니다.

2024년 제16회 다산목민대상 대통령상 수상기관 부산 수영구 드론 촬영 장면

2024년 제16회 다산목민대상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기관 전남 진도군 드론 촬영 장면

2025년 제17회 다산목민대상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기관 서울 성동구 드론 촬영 장면

2025년 제17회 다산목민대상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기관 경기 수원시 드론 촬영 장면

2025년 제17회 다산목민대상 대통령상 수상기관 충북 음성군 드론 촬영 장면
2024년에는 경기 고양시·부산 수영구·전남 진도군, 2025년에는 서울 성동구·경기 수원시·충북 음성군의 정책 현장과 지역 전경을 직접 촬영했습니다. 지자체별로 드론 촬영도 병행해 행정구역과 주요 시설, 사업 현장의 규모와 특성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는 장면을 확보했습니다.

서울 성동구의 정책 현장을 직접 촬영해 구성한 제17회 다산목민대상 영상 장면
전국 각지의 촬영을 짧은 기간 안에 마쳐야 했기 때문에 카메라만 들고 현장으로 이동하는 방식으로는 진행할 수 없었습니다. 먼저 각 지자체 담당 부처와 촬영 일정을 조율하고, 촬영 협조와 장소별 허가 사항을 확인한 뒤, 정책과 사업별 촬영목록을 빠르게 정리해야 했습니다.

2024년과 2025년 다산목민대상 영상 제작을 위해 현지·드론 촬영을 진행한 6개 지자체
촬영목록에는 영상에서 반드시 보여줘야 할 정책 현장과 시설, 담당자 협조가 필요한 장면, 드론 촬영 지점과 시간대 등을 구체적으로 구분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지역별 이동 동선과 현장 촬영 순서를 설계해 제한된 시간 안에서도 필요한 화면을 빠뜨리지 않도록 관리했습니다.
같은 방식으로 반복 촬영한 것이 아니라, 각 지자체가 강조해야 할 시정과 정책 성과에 맞춰 촬영 지점과 장면 구성을 달리했습니다. 촬영 당일에는 날씨와 현장 여건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담당 부처와 즉시 소통하며 일정과 촬영 순서를 조정했습니다.
여러 담당 부처와의 협조, 촬영 허가, 촬영목록 작성, 전국 이동 촬영을 하나의 일정으로 빠르고 정확하게 연결하는 것이 이번 제작의 핵심이었습니다. 마마미디어는 사전 협의와 촬영계획 수립부터 현장 촬영, 드론 촬영, 후반 편집 까지 일관된 제작 흐름으로 관리했습니다.
세 지자체의 시정을 같은 분량으로 설계한 구성안
현지 촬영을 마쳤다고 바로 편집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각 지자체로부터 추가 영상과 정책 자료를 전달받고, 담당자와 계속 소통하며 제한된 상영 시간 안에 어떤 시정을 중심으로 보여줄지 조율하는 과정이 필요했습니다.
지자체마다 강조하고 싶은 정책의 수와 자료의 형태가 다르기 때문에 전달받은 영상을 단순히 이어 붙이면 기관별 비중이 달라지고 핵심 메시지도 흐려질 수 있습니다.
제17회 최종 영상은 약 6분으로 구성됐으며, 성동구·수원시·음성군 소개를 각각 약 1분 30초 안팎으로 균형 있게 배정했습니다. 각 기관의 주요 성과가 빠지지 않으면서도 특정 지자체에 화면이 치우치지 않도록 정책의 우선순위와 장면 수, 내레이션 길이를 함께 조정했습니다.
서로 다른 세 지자체의 행정 성과를 같은 시간 안에서 공정하고 이해하기 쉽게 보여주는 편집 구조가 중요했습니다.

제17회 다산목민대상 영상에 적용한 수원시 정책 정보 시각화 장면
행정 자료를 영상 언어로 바꾸는 시나리오 설계
정책 자료는 문서로 읽을 때와 영상으로 볼 때 전달 방식이 다릅니다. 긴 사업 설명을 그대로 자막으로 옮기는 대신, 관객이 짧은 시간 안에 이해할 수 있도록 핵심 문장과 대표 화면을 먼저 정리해야 합니다.
마마미디어는 지자체별 촬영본과 제공 자료를 검토한 뒤 화면 구성, 화면 문구, 내레이션을 장면별로 나눈 구성안과 시나리오를 작성했습니다. 어떤 정책을 현장 촬영으로 보여줄지, 어떤 성과는 사진과 자막으로 설명할지, 어느 부분에 드론 화면을 배치할지를 전체 흐름 안에서 설계했습니다.
제17회 영상은 프롤로그와 다산목민대상 소개, 세 수상 지자체의 시정 성과, 에필로그로 이어집니다. 김상백 성우의 내레이션도 이 구성에 맞춰 문장 길이와 호흡을 조절하고, 화면 전환 시점과 정책별 정보량을 맞췄습니다.
촬영된 장면을 편집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복잡한 행정 정보를 하나의 이야기와 화면으로 시각화하는 과정이 지자 체 성과영상 제작의 핵심입니다.
수상 지자체의 성과를 한눈에 보여주는 구성
지방자치단체의 성과는 분야와 표현 방식이 모두 다릅니다. 정책 자료, 보도 사진, 행사 영상, 현장 촬영본처럼 출처와
이 자료를 단순히 시간 순서대로 나열하면 정보가 많아질수록 핵심이 흐려집니다.
마마미디어는 각 수상기관의 자료에서 정책의 배경, 대표 성과,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장면을 구성했습니다.
2025년 프로젝트에는 음성군, 성동구, 수원시의 행정 성과를 보여주는 정책·행사·현장 영상과 이미지가 폭넓게 활용됐습니다. 서로 다른 지역의 화면을 하나의 시상식 영상 안에서 자연스럽게 연결하기 위해 자막 체계와 장면 전환, 정보의 순서를 함께 조정했습니다.

제17회 다산목민대상 영상에 담긴 충북 음성군 정책 현장 장면
행사의 권위를 만드는 인트로와 내레이션
시상식의 첫 영상은 단순한 시작 화면이 아닙니다. 관객의 시선을 무대로 모으고, 행사의 의미와 분위기를 짧은 시간 안에 설정해야 합니다.
제17회 영상에는 별도의 인트로 내레이션을 구성하고, 김상백 성우를 섭외해 녹음을 진행했습니다. 다산 정약용의 목민 정신과 시상의 의미가 화면 전개와 맞물리도록 편집했습니다.

제17회 다산목민대상 영상 인트로에 사용한 다산 정약용의 목민 정신 표현 장면
내레이션의 문장 길이, 화면에 노출되는 정보량, 음악과 효과음의 강약을 함께 조절해야 현장에서도 메시지가 또렷하게 들립니다.
음성은 단순히 영상 위에 얹지 않고, 문장의 호흡에 맞춰 이미지와 모션이 전환되도록 타이밍을 세밀하게 맞췄습니다.
역대 수상 이력과 수상기관 라인업 모션그래픽
제17회 프로젝트에서는 역대 수상 이력과 올해 수상기관을 소개하는 별도의 모션그래픽 모듈을 제작했습니다.

성동구·음성군·수원시 수상 지자체를 한 화면에 구성한 제17회 다산목민대상 모션그래픽 장면
오랜 기간 이어진 상의 역사를 짧은 화면에 담으려면 많은 텍스트를 한꺼번에 보여주기보다, 관객이 읽을 수 있는 순서와 속도로 정보를 나누어 제시해야 합니다.
수상기관 라인업은 시상식 무대의 분위기에 맞는 그래픽과 전환으로 구성했습니다. 기관명과 수상 구분이 빠르게 인식되도록 정보의 위계를 분명히 하고, LED 화면에서도 글자가 선명하게 보이도록 가독성을 고려했습니다.
모션그래픽은 화려함보다 정보 전달의 순서와 현장 화면에서의 가독성이 우선입니다.
다양한 자료를 하나의 완성도로 맞추는 편집
지자체 성과영상은 제공 자료의 촬영 시기와 장비, 해상도, 화면비가 서로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마마미디어는 사용 가능한 구간을 선별한 뒤 화면 크기와 색감, 음량을 정리하고, 필요한 부분에는 자막과 그래픽을 더해 하나의 영상처럼 보이도록 편집했습니다.
시상식 현장 상영을 전제로 다음 요소도 함께 점검했습니다.
- 대형 LED 화면에서 읽기 쉬운 글자 크기와 노출 시간
- 내레이션과 현장 음원이 겹치지 않는 음량 균형
- 기관별 소개 분량의 균형
- 시상 순서와 연결되는 영상의 시작·종료 지점
- 행사장에서 재생하기 적합한 최종 파일 규격
공공기관 성과영상 무엇이 달라야 할까요?
공공기관 성과영상은 정책과 사업의 결과를 짧은 시간 안에 이해시키는 콘텐츠입니다. 촬영 화면을 나열하기보다 자료 검토, 담당 부서 협의, 핵심 성과 선별, 내레이션과 자막, 모션그래픽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설계해야 합니다.
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의 시상식 영상은 보기 좋은 화면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기관명, 수상 구분, 정책명과 성과 수치가 정확해야 하고, 공식 행사에 어울리는 표현과 화면 톤을 유지해야 합니다. 동시에 제한된 상영 시간 안에서 관객이 핵심 내용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
마마미디어는 담당 부처 협의, 일정 조율, 촬영 협조·허가 확인, 촬영목록 작성, 전국 현지·드론 촬영, 지자체별 자료 수급과 소통, 분량 조정, 구성안·시나리오 작성, 성우 섭외·녹음, 편집, 모션그래픽, 최종 상영 규격 확인까지 하나의 제작 흐름으로 관리합니다.
2년 연속 이어진 다산목민대상 영상 제작은 서로 다른 지역의 정책 성과를 정돈된 이야기와 화면으로 전달한 사례입니다.
이런 영상이 필요하시다면 추천드립니다
- 공공기관·협회의 시상식 오프닝 영상
- 수상자·수상기관 소개영상
- 지방자치단체 정책·사업 성과영상
- 여러 지역을 단기간에 순회해야 하는 현지·드론 촬영
- 기념식에서 상영할 연혁·성과 요약영상
- 여러 기관의 자료를 통합해야 하는 행사영상
- 내레이션과 모션그래픽이 필요한 공식 상영영상
시상식 영상은 행사 당일에 맞춰 정확하게 완성돼야 하는 결과물입니다. 행사 일정과 상영 시간, 보유 자료, 필요한 영상 수량을 알려주시면 제작 범위와 일정을 함께 정리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