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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STORY · 2026. 08. 29.

청년취업 멘토링 콘서트
현장중계·영상제작

청년취업 멘토링 콘서트 현장중계·영상제작 대표 이미지

PROJECT OVERVIEW

프로젝트 개요

프로젝트
청년취업 멘토링 콘서트 현장중계·영상제작
주최
국무조정실·청년재단
분야
행사진행 · 현장중계 · 영상제작 · 디자인·콘텐츠
기록일
2026. 08. 29.
행사명
젊은 한국 청년취업/멘토링 콘서트
일시
2026년 5월 17일 · 10:00~18:30
장소
서울 양재 aT센터 제2전시장
주최·주관
국무조정실·청년재단
수행 범위
오프닝·안내 콘텐츠, 다중 카메라·지미집 중계, 현장 편집, 최종 스케치영상

김민석 국무총리가 참석한 최소 1,000명 규모의 대형 공개행사입니다. aT센터 제2전시장 전체에서 메가스테이지와 Zone 1~5, 80여 개 부스가 운영됐으며 마마미디어는 약 8시간 30분간 다중 카메라·지미집 중계와 영상 제작을 수행했습니다.
청년인재DB 공식 행사 모집 자료

EVENT SCALE

행사 규모

확인 가능한 참가 인원과 운영 범위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공개행사 모집 규모최소 1,000명 규모현장 참여 인증 혜택 선착순 기준
행사장 전체 운영aT센터 제2전시장
프로그램 구성메가스테이지·Zone 1~5
행사 운영8시간 30분·80여 부스

공식 최종 방문자 총계는 공개되지 않아 임의 수치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공개 모집 자료의 현장 인증 선착순 1,000명 기준과 실제 운영 범위를 함께 표시했습니다.

EVENT SCALE · KEY GUESTS

주요 내빈

행사의 규모와 격을 보여주는 주요 참석 인사입니다.
  • 01김민석 국무총리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행사 기록

PROGRAM · SPEAKERS

참여 연사·멘토

공식 행사 자료에서 확인되는 주요 연사와 공연자입니다.
  • 01김정호 KAIST 교수
  • 02이세돌 전 프로바둑 기사
  • 03김다인 다이닛 대표·전 마뗑킴 창업자
  • 04박동호 박곰희TV 운영자
  • 05선재스님 선재사찰음식문화연구원장
  • 06허규형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07이금희 아나운서
  • 08홍석천 방송인
국무조정실 공식 행사 일정·멘토 명단

행사 현장중계·영상제작|김민석 국무총리 참석 청년취업 멘토링 콘서트

2026년 5월 17일, 서울 양재 aT센터 제2전시장에서는 김민석 국무총리가 참석한 ‘젊은 한국 청년취업/멘토링 콘서트’가 열렸습니다.

김정호 KAIST 교수와 이세돌 전 프로바둑 기사, 마뗑킴 창업자 김다인 대표, 박곰희TV 박동호 대표, 선재스님, 허규형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이금희 아나운서, 방송인 홍석천이 메가스테이지에 차례로 올랐고, 가수 정승환의 피날레 공연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이어졌습니다.

마마미디어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메가스테이지 오프닝 영상과 현장 안내 콘텐츠를 제작했습니다. 행사 전날 중계 시스템을 세팅한 뒤, 행사 당일에는 다중 카메라와 지미집을 운용하며 장시간 현장중계를 진행하고 스케치 촬영·현장 편집·최종 영상 제작까지 수행했습니다.

마마미디어는 영상촬영업체로서 다중 카메라와 지미집으로 청년취업 콘서트 현장을 촬영하고, 현장중계와 스케치영상 제작까지 진행했습니다.

청년취업 멘토링 콘서트 현장중계·영상제작 현장 사진
프로젝트 현장 기록 01

김민석 국무총리가 참석한 젊은 한국 청년취업/멘토링 콘서트 현장

행사 개요

행사명: 젊은 한국 청년취업/멘토링 콘서트

일시: 2026년 5월 17일 일요일, 오전 10시~오후 6시 30분

장소: 서울 양재 aT센터 제2전시장

주최·주관: 국무조정실·청년재단

주요 구성: 유명 멘토 라이브, 그룹 멘토링, 1:1 멘토링, 청년정책 홍보·상담, 체험·전시, 축하공연

이번 행사는 취업과 주거, 금융, 복지 등 청년들의 현실적인 고민을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풀어가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의 제안으로 추진됐으며, 8명의 라이브 멘토와 20명의 그룹 멘토, 70여 명의 1:1 멘토를 포함해 100여 명의 멘토단이 참여했습니다.

행사장에는 80여 개의 상담·체험 부스가 마련됐고, 메가스테이지와 Zone 1~5, 1:1 멘토링 공간이 동시에 운영됐습니다. 하나의 순서만 따라가는 행사가 아니라 여러 공간과 프로그램을 함께 관리하고 기록해야 하는 현장이었습니다.

청년취업 멘토링 콘서트 현장중계·영상제작 현장 사진
프로젝트 현장 기록 01
청년취업 멘토링 콘서트 현장중계·영상제작 현장 사진
프로젝트 현장 기록 02

국무조정실과 청년재단이 함께 마련한 청년취업/멘토링 콘서트 안내

김민석 국무총리가 함께한 ‘청년과의 대화’

행사장을 찾은 김민석 국무총리는 청년정책 및 민간기관 부스를 둘러본 뒤 메가스테이지에서 청년들과 대화를 나눴습니다.

청년 대표들은 취업 준비 과정의 경제적 부담, 세대 간 소통과 멘토링 기회, 정책 체감도 등에 관한 현장의 의견을 전했습니다. 주요 내빈의 동선과 청년 패널의 발언, 객석 반응이 동시에 이어지는 순서였기 때문에 인물 중심 화면과 행사장 전체를 보여주는 화면이 모두 필요했습니다.

마마미디어는 지상 카메라와 지미집 화면을 조합해 발언자와 청년 패널, 객석을 안정적으로 연결했습니다. 넓은 전시장 안에서 진행된 공식 순서의 규모와 현장감을 한 화면 흐름 안에 담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청년취업 멘토링 콘서트 현장중계·영상제작 현장 사진
프로젝트 현장 기록 01
청년취업 멘토링 콘서트 현장중계·영상제작 현장 사진
프로젝트 현장 기록 02

김민석 국무총리와 청년 대표의 대화를 다중 카메라와 지미집으로 중계한 메가스테이지

이세돌·마뗑킴 김다인·홍석천 등 8인의 멘토 라이브

메가스테이지 프로그램은 네 가지 주제로 구성됐습니다.

‘AI와 미래’ 세션에서는 김정호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교수와 이세돌 전 프로바둑 기사가 강연했습니다. 변화하는 기술 환경과 진로, 중요한 순간의 판단을 각자의 경험을 통해 풀어냈습니다.

‘창업과 자립’ 세션에는 마뗑킴 창업자이자 현재 다이닛을 이끄는 김다인 대표와 박곰희TV 운영자 박동호 대표가 참여했습니다. 퍼스널 브랜딩과 청년 세대의 지속 가능한 자산 관리라는 서로 다른 실전 주제를 다뤘습니다.

‘회복과 비움’ 세션에서는 선재사찰음식문화연구원장 선재스님과 유튜브 ‘뇌부자들’로도 알려진 허규형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본질과 불안, 자신만의 속도에 관한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관계와 당당함’ 세션은 이금희 아나운서와 방송인 홍석천이 맡았습니다. 말하기와 소통, 실패와 역경을 경험으로 바꾸는 방법을 주제로 청년들과 만났습니다.

출연자와 강연 주제가 계속 바뀌는 만큼 중계팀은 확정 타임테이블과 무대 진행을 함께 확인하며 카메라 구도와 화면 전환 방식을 조정했습니다. 발표 자료가 중요한 강연에서는 화면의 가독성을, 인물의 경험과 반응이 중심이 되는 순서에서는 표정과 객석의 호흡을 우선했습니다.

청년취업 멘토링 콘서트 현장중계·영상제작 현장 사진
프로젝트 현장 기록 01

김정호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교수의 멘토 라이브

청년취업 멘토링 콘서트 현장중계·영상제작 현장 사진
프로젝트 현장 기록 01

이세돌 전 프로바둑 기사의 멘토 라이브

청년취업 멘토링 콘서트 현장중계·영상제작 현장 사진
프로젝트 현장 기록 01

박동호 박곰희TV 대표의 멘토 라이브

청년취업 멘토링 콘서트 현장중계·영상제작 현장 사진
프로젝트 현장 기록 01

선재스님의 멘토 라이브

청년취업 멘토링 콘서트 현장중계·영상제작 현장 사진
프로젝트 현장 기록 01

방송인 홍석천의 멘토 라이브

삼산 공연부터 정승환 피날레까지 이어진 무대

강연 사이에는 해금·가야금·기타로 구성된 국악 아티스트 삼산의 미니 공연이 진행됐습니다. 공식 일정의 마지막은 가수 정승환의 피날레 공연으로 마무리됐습니다.

강연 중계와 공연 중계는 화면을 구성하는 방식이 다릅니다. 공연에서는 가수의 표정과 연주 장면뿐 아니라 조명과 대형 화면, 객석이 함께 만드는 공간감을 살려야 했습니다.

마마미디어는 지미집의 움직임과 지상 카메라의 인물 화면을 연결해 공연의 스케일과 집중도를 함께 전달했습니다. 정승환의 피날레까지 장시간 이어진 중계 시스템을 유지하면서 현장 스케치에 활용할 공연 장면도 별도로 확보했습니다.

청년취업 멘토링 콘서트 현장중계·영상제작 현장 사진
프로젝트 현장 기록 01
청년취업 멘토링 콘서트 현장중계·영상제작 현장 사진
프로젝트 현장 기록 02

삼산 미니 공연과 정승환 피날레 공연 현장

정승환 피날레 공연 현장

메가스테이지와 Zone 1~5가 동시에 움직인 행사

이번 행사의 또 다른 특징은 메가스테이지 프로그램과 다섯 개의 그룹 멘토링 Zone이 병렬로 운영됐다는 점입니다.

Zone 1 ‘나의 길’에서는 전동일·오현호·김석민·박문성 멘토가 취업과 직무, 이직과 포트폴리오를 다뤘습니다.

Zone 2 ‘나의 미래’에서는 최성진·정성우(제이씨드)·김재원·송영훈 멘토가 미래산업과 AI, 창업과 N잡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Zone 3 ‘나의 기반’에는 양쌤스쿨·장지헌(허니제이 재테크)·길건우·김은경 멘토가 참여해 금융과 자산, 주거와 생활 자립을 다뤘습니다.

Zone 4 ‘나의 성장’에서는 박현민·아이디헤어·손수호·이동훈 멘토가 퍼스널 브랜딩과 자기계발, 문화예술과 창작에 관한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Zone 5 ‘나의 관계’에서는 최설민·장재열·강호중(라이킹)·임문수 멘토가 마음건강과 갈등관리, 관계와 소통을 주제로 청년들을 만났습니다.

각 Zone의 그룹 멘토링과 1:1 상담이 메가스테이지 강연과 동시에 진행됐기 때문에 촬영팀은 큐시트를 기준으로 시간대별 이동 동선을 세밀하게 나눴습니다. 메인 무대의 주요 출연자를 놓치지 않으면서 각 Zone의 멘토와 청년이 가까이 대화하는 장면, 80여 개 부스의 현장 분위기까지 함께 기록했습니다.

청년취업 멘토링 콘서트 현장중계·영상제작 현장 사진
프로젝트 현장 기록 01
청년취업 멘토링 콘서트 현장중계·영상제작 현장 사진
프로젝트 현장 기록 02

메가스테이지와 동시에 운영된 그룹 멘토링 Zone과 1:1 멘토링 부스

전일 세팅부터 준비한 다중 카메라 현장중계

대형 전시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이어지는 현장중계는 행사 당일 장비를 연결하는 것만으로 준비가 끝나지 않습니다.

마마미디어는 전날 중계팀과 카메라 장비를 투입해 영상 신호와 메가스테이지 화면을 사전 점검했습니다. 행사 당일에는 기본 ENG 카메라 2대와 일반 카메라 1대에 추가 ENG 카메라를 더하고, 중계감독과 카메라감독이 프로그램의 흐름에 맞춰 다중 카메라 화면을 운용했습니다.

각 카메라에서 들어오는 화면은 중계 시스템으로 모아 한곳에서 확인하고 전환했습니다. 강연자의 표정, 발표 자료, 청년 패널과 객석, 공연 전경처럼 서로 다른 역할의 화면을 준비해 한 장면에만 의존하지 않도록 구성했습니다.

긴 운영 시간 동안에는 영상 신호와 카메라 상태를 지속해서 확인해야 합니다. 마마미디어는 오프닝부터 유명 멘토 라이브, 김민석 국무총리와 청년의 대화, 정승환의 피날레 공연까지 약 8시간 30분의 프로그램 흐름에 맞춰 현장중계를 안정적으로 이어갔습니다.

다중 카메라 현장중계 콘솔 운영
청년취업 멘토링 콘서트 현장중계·영상제작 현장 사진
프로젝트 현장 기록 01
청년취업 멘토링 콘서트 현장중계·영상제작 현장 사진
프로젝트 현장 기록 02

전일 세팅으로 점검한 중계 시스템과 다중 카메라 현장중계 콘솔

대형 전시장의 규모를 담은 지미집 운영

이번 현장에는 지미집 장비와 전담 오퍼레이터도 투입했습니다. 지미집은 카메라를 긴 암 끝에 장착해 높이와 위치를 부드럽게 이동시키는 장비로, 넓은 행사장과 대형 무대의 규모를 보여줄 때 효과적입니다.

메가스테이지는 초광폭 LED 화면과 넓은 객석을 함께 갖춘 구조였습니다. 지상 카메라만으로는 인물 중심 화면에는 강점이 있지만, 무대와 관객을 한 번에 조망하거나 공연의 움직임을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지미집은 무대 전경과 객석을 연결하는 장면, 공식 순서의 규모감을 보여주는 장면, 공연의 흐름을 살리는 이동 화면에 활용했습니다. 지상 카메라의 안정적인 클로즈업과 지미집의 넓고 유려한 화면을 조합해 강연·대화·공연이 각각 다른 리듬으로 보이도록 구성했습니다.

청년취업 멘토링 콘서트 현장중계·영상제작 현장 사진
프로젝트 현장 기록 01

넓은 메가스테이지와 객석의 규모를 담기 위해 투입한 지미집

김도담 성우와 함께 만든 14:4 오프닝 영상

행사의 시작을 알린 메가스테이지 오프닝 영상은 마마미디어가 직접 제작했습니다.

메인 LED가 일반적인 16:9가 아닌 14:4 초광폭 비율이었기 때문에 화면의 폭과 관람 거리를 고려해 처음부터 구성했습니다. 기존 영상을 단순히 좌우로 늘리는 방식이 아니라 문장의 위치, 그래픽 이동 범위, 장면 전환의 속도를 초광폭 화면에 맞춰 설계했습니다.

오프닝 내레이션에는 김도담 성우를 섭외했습니다. ‘멘토가 없는 시대’에서 출발해 ‘오늘, 다시 열립니다’로 이어지는 메시지와 성우의 호흡, 모션그래픽과 음악을 약 26초의 흐름 안에 맞췄습니다.

완성된 영상은 행사 당일 대형 LED 화면에서 실제 재생하며 색감과 화면비, 음성과 타이밍을 확인했습니다. 성우 섭외와 음성 편집, 모션그래픽, 현장 규격 대응이 하나로 연결된 오프닝 영상 제작 사례입니다.

김도담 성우 14:4 메가스테이지 오프닝 영상
14:4 LED 오프닝 영상 현장재생

식순·강사·공간을 안내한 현장 송출 콘텐츠

여러 프로그램이 동시에 진행되는 행사에서는 관람객이 현재 시간과 다음 장소를 쉽게 파악할 수 있어야 합니다.

마마미디어는 메가스테이지용 14:4 화면과 Zone별 16:9 화면을 구분해 식순과 강사 소개, 전체 타임테이블, 부스와 공간 안내 콘텐츠를 제작했습니다.

같은 정보를 크기만 바꿔 배치하지 않고, 서로 다른 화면비와 관람 거리에서도 내용이 잘 보이도록 정보량과 글자 크기, 요소의 위치를 조정했습니다. 오프닝 전부터 각 프로그램의 전환 시간까지 행사장 화면이 하나의 안내 체계로 기능하도록 준비했습니다.

메가스테이지 LED용 시간대별 프로그램 안내

메가스테이지의 14:4 초광폭 LED에는 현재 진행 중인 Zone 1~5 멘토링 정보를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는 안내영상을 송출했습니다. 11:40, 13:30, 15:30, 17:40 시작 순서에 맞춰 총 4개 시간대의 멘토와 강연 주제가 바뀌도록 각각 제작해, 관람객이 현재 프로그램을 바로 확인할 수 있게 했습니다.

메가스테이지 LED 시간대별 프로그램 안내영상

Zone 1~5 TV용 개별 프로그램 안내

각 Zone에 설치한 TV에는 해당 공간의 하루 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개별 안내영상을 송출했습니다. Zone별 색상과 멘토 사진, 강연 시간과 주제를 구분하고, Zone 1부터 Zone 5까지 서로 다른 프로그램 정보를 각 화면 규격에 맞춰 제작했습니다.

Zone 1 TV용 개별 프로그램 안내영상

행사장 지도영상으로 공간 안내

80여 개 상담·체험 부스와 그룹 멘토링 Zone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행사장 지도영상도 제작했습니다. 위치 정보와 기관·부스 목록을 영상 안에 구성해 넓은 전시장에서 관람객의 이동을 돕는 안내 화면으로 활용했습니다.

청년취업 멘토링 콘서트 행사장 지도영상

동시다발 현장을 기록한 스케치 촬영과 당일 편집

메가스테이지와 Zone 1~5, 1:1 멘토링 부스를 빠짐없이 기록하려면 전체 행사 운영 구조를 먼저 이해해야 합니다.

촬영팀은 확정 큐시트를 바탕으로 반드시 담아야 할 출연자와 공간을 구분하고, 프로그램의 시작 시간과 핵심 장면에 맞춰 이동했습니다. 메인 무대의 유명 연사와 공연뿐 아니라 각 Zone의 소규모 대화, 멘토와 참가자의 반응, 정책·상담 부스의 분위기를 균형 있게 담았습니다.

행사 당일에는 현장 편집 인력도 함께 운영했습니다. 오전에 촬영한 스케치 영상을 현장에서 선별해 약 1시간 안에 편집했고, 완성된 당일 편집본은 오후 프로그램에서 상영했습니다.

청년취업 멘토링 콘서트 당일 편집본

행사 종료 후에는 메가스테이지와 Zone 1~5, 1:1 멘토링, 김민석 국무총리와의 청년 대화, 정승환 피날레 공연까지 전체 촬영분을 다시 구성해 약 7분 분량의 최종 스케치 영상을 완성했습니다.

많은 인물과 프로그램을 단순히 나열하기보다 청년들이 행사장에 들어와 강연과 상담을 경험하고, 김민석 국무총리와의 대화와 피날레 공연까지 함께하는 하루의 흐름이 보이도록 편집했습니다.

젊은 한국 청년취업 멘토링 콘서트 현장 스케치

제작과 중계를 한 흐름으로 연결한 마마미디어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오프닝 영상과 현장 안내 콘텐츠, 전일 중계 세팅, 다중 카메라 및 지미집 운영, 장시간 현장중계, 동시다발 스케치 촬영, 현장 편집과 최종 영상 제작이 하나의 일정 안에서 연결됐습니다.

행사 영상은 각 업무를 따로 준비하는 것보다 전체 큐시트와 공간 운영을 기준으로 함께 설계할 때 완성도가 높아집니다. 오프닝 영상의 화면 규격부터 중계 카메라의 위치, 촬영팀의 이동 동선, 당일 편집과 최종 결과물까지 같은 행사 흐름을 공유해야 중요한 장면을 놓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마마미디어는 행사 목적과 프로그램, 장소의 규모를 먼저 확인한 뒤 필요한 영상 제작과 현장중계 범위를 구체적으로 협의합니다.

이런 행사를 준비하고 계신다면

  • 여러 강연과 멘토링이 동시에 진행되는 청년·취업 행사
  • 주요 내빈과 유명 연사가 참석하는 공공기관 행사
  • 대형 전시장과 초광폭 LED 화면을 사용하는 컨퍼런스
  • 다중 카메라와 지미집을 활용한 장시간 현장중계
  • 행사 오프닝 영상과 현장 안내 콘텐츠가 필요한 프로젝트
  • 당일 편집본과 최종 스케치 영상을 함께 준비해야 하는 행사

이와 같은 프로젝트라면 행사 준비 단계에서부터 큐시트와 공간 구성, 화면 규격, 촬영 동선, 필요한 결과물을 함께 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

행사 현장중계와 지미집 운영, 오프닝 영상 및 현장 스케치 제작이 필요하시다면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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