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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STORY · 2026. 08. 25.

2025 경기도 통합돌봄 공론화 영상·중계

2025 경기도 통합돌봄 공론화 영상·중계 대표 이미지

PROJECT OVERVIEW

프로젝트 개요

프로젝트
2025 경기도 통합돌봄 공론화 영상·중계
주최
경기도
분야
행사진행 · 현장중계 · 영상제작
기록일
2026. 08. 25.
공론 의제
도민 목소리로 완성하는 경기도형 통합돌봄
프로젝트 성격
도민참여 공론화 전 과정 기록·중계·영상백서 제작

경기도형 통합돌봄을 주제로 진행된 2025 도민참여 공론화의 7개 현장을 촬영하고, 핵심 4개 세션을 생중계해 영상백서로 완성했습니다.
경기도 도민참여공론화 공식 자료

EVENT SCALE

행사 규모

확인 가능한 참가 인원과 운영 범위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전체 운영총 7개 현장
도민대표단220명
대표회의 연인원최소 440명도민대표회의 2일만 합산한 최소치

전문가·이해당사자·권역별 토론회 참가자는 최소 연인원 산정에서 제외했습니다.

공공기관 영상제작·생중계|경기도 도민참여 공론화

오늘 소개해드릴 프로젝트는 지금까지 진행한 프로젝트 중에서도 가장 규모가 크고 오랜 기간에 걸쳐 진행된 사례입니다. 경기도가 주최한 "2025년 경기도 도민참여 공론화" — "경기도형 통합돌봄"을 주제로 한 정책 공론화 과정으로, 마마미디어는 11월부터 12월까지 이어진 전체 여정을 7차례에 걸쳐 촬영 하고 그중 핵심 세션은 실시간 중계 로 지원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과정을 하나로 엮어 1년짜리 다큐멘터리 영상 으로 완성했습니다.

1년의 공론화 과정을 다큐멘터리로 — 25년 경기도 도민참여 공론화 영상·중계 사례 | 마마미디어 현장 사진
프로젝트 현장 기록 01

프로젝트 개요

프로젝트명 : 2025년 경기도 도민참여 공론화 영상·중계 / 주최 : 경기도 / 정책 의제 : 경기도형 통합돌봄(360° 통합돌봄) / 분류 : 영상제작, 생중계

진행 기간 : 2025년 11월 21일 ~ 12월 21일 (전문가토론회부터 도민대표회의까지)

이번 프로젝트에서 가장 중요했던 부분

왜 "경기도형 통합돌봄"인가

이번 공론화의 정책 의제는 경기도형 통합돌봄 이었습니다. 2024년 제정되어 2026년 3월 시행을 앞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을 바탕으로, 병원이나 시설이 아니라 살던 집과 동네에서 의료·요양·돌봄·주거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하는 "Aging In Place" 개념을 다루는 자리였습니다.

경기도는 인구 1,420만 명 중 65세 이상이 238만 명에 달하고, 시군별 고령화율이 최저 11.4%에서 최고 33.9%까지 벌어져 있는 만큼, 지역 간 돌봄 격차를 어떻게 해소할지가 핵심 화두였습니다. 그만큼 가볍게 다룰 수 없는, 무게감 있는 주제였습니다.

한 달 동안 이어진 여정

마마미디어가 기록한 공론화 과정은 다음과 같이 단계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전문가토론회 (11월 21일, 경기연구원) — 복지·의료·보건 분야 전문가들이 통합돌봄의 방향을 논의
  • 이해당사자토론회 (12월 2일, 경기도청) — 사회적협동조합, 자활센터, 재가노인복지기관 등 현장 실무자들의 목소리
  • 권역별토론회 북부권 (12월 5일, 의정부) — 경기 북부 도민들의 의견 수렴
  • 권역별토론회 남부권 (12월 6일, 수원 경희대 국제캠퍼스) — 경기 남부 도민들의 의견 수렴
  • 도민대표회의 1일차 (12월 20일, 경희대 국제캠퍼스) — 도민대표단 220명이 모인 본격 숙의토론
  • 도민대표회의 2일차 (12월 21일) — 숙의를 거친 최종 결론과 정책 제안 도출

전문가 10개 의제로 시작한 논의는 이해당사자 재구조화를 거쳐 6개로, 권역별토론회를 거쳐 4개로 압축되며 점점 구체화되었습니다. 이 흐름 하나하나를 놓치지 않고 카메라에 담는 것이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이었습니다.

1년의 공론화 과정을 다큐멘터리로 — 25년 경기도 도민참여 공론화 영상·중계 사례 | 마마미디어 현장 사진
프로젝트 현장 기록 01

220명이 만든 숙의의 결과

도민대표회의에는 무작위 전화 표집 50%, 온라인 공개모집 50% 방식으로 선발된 도민 220명 이 참여했습니다. 성별과 연령, 권역을 경기도 인구 비례에 맞춰 배분한 이 대표단은 이틀에 걸쳐 세 가지 토론 의제를 놓고 소그룹 토론과 전체 토론을 반복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토론 전후로 도민들의 인식이 실제로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상담 접근성 강화 및 절차 간소화"에 대한 공감도는 토론 전 46.4%에서 토론 후 55.1%로 크게 상승했습니다. 숙의를 거치며 생각이 정리되고 합의가 만들어지는 과정이 수치로도 확인된 셈입니다.

현장 중계, 놓치지 않고 전달하다

권역별토론회 2회와 도민대표회의 2일차까지, 총 4개 세션은 실시간 중계 로 진행했습니다. 다중 카메라와 스위칭 시스템을 갖추고, 개회식부터 발제, 소그룹 토론, 전체 토론까지 식순에 맞춰 화면을 전환하며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도민들도 과정을 지켜볼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1년의 공론화 과정을 다큐멘터리로 — 25년 경기도 도민참여 공론화 영상·중계 사례 | 마마미디어 현장 사진
프로젝트 현장 기록 01

여러 세션이 각기 다른 장소에서 진행되는 만큼, 매번 현장 환경에 맞춰 카메라와 송출 장비를 새롭게 세팅해야 했습니다. 의정부, 수원, 경기도청까지 장소를 옮겨가며 촬영과 중계를 이어갔고, 세션마다 감독 2인 체제로 중계를 운영해 화면 전환과 현장 대응을 동시에 챙겼습니다.

1년의 공론화 과정을 다큐멘터리로 — 25년 경기도 도민참여 공론화 영상·중계 사례 | 마마미디어 현장 사진
프로젝트 현장 기록 01

실제 중계 방송,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진행한 실시간 중계는 경기도 공식 유튜브 채널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당시 현장 분위기를 그대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LIVE]2025년 경기도 도민참여 공론화 권역별 토론회|북부권
[🔴LIVE]2025년 경기도 도민참여 공론화 권역별 토론회|남부권
[🔴LIVE]2025년 경기도 도민참여 공론화 도민대표회의|1차
[🔴LIVE]2025년 경기도 도민참여 공론화 도민대표회의|2차

원탁 세팅부터 프롬프터까지, 현장 렌탈

220명이 소그룹으로 나뉘어 토론하는 현장에서는, 좌석 배치 하나도 토론 방식에 맞춰 설계해야 합니다. 마마미디어는 소그룹 토론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1,800 지름 원탁 테이블 을 권역별토론회에 8개, 도민대표회의에 21개, 총 29개를 렌탈해 배치했습니다. 각 원탁에는 군청색 듀라테이블보를 씌우고 조 번호를 붙여, 참여자들이 자신의 조를 바로 찾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1년의 공론화 과정을 다큐멘터리로 — 25년 경기도 도민참여 공론화 영상·중계 사례 | 마마미디어 현장 사진
프로젝트 현장 기록 01

발제와 진행을 맡은 진행자들을 위해서는 아크릴 포디움과 프롬프터 TV 를 세션마다 설치했습니다. 정해진 식순과 시간 안에 발제와 안내를 정확하게 전달해야 하는 자리였던 만큼, 원고를 자연스럽게 소화할 수 있는 환경이 중요했습니다.

1년의 공론화 과정을 다큐멘터리로 — 25년 경기도 도민참여 공론화 영상·중계 사례 | 마마미디어 현장 사진
프로젝트 현장 기록 01
1년의 공론화 과정을 다큐멘터리로 — 25년 경기도 도민참여 공론화 영상·중계 사례 | 마마미디어 현장 사진
프로젝트 현장 기록 02

의정부, 수원, 경기도청까지 장소를 옮겨가며 진행된 만큼 원탁과 장비를 매번 왕복으로 운송하고, 4개 층을 오가며 설치와 철수를 반복해야 했습니다. 권역별토론회는 12월 5일 설치해 다음 날 철수했고, 도민대표회의는 12월 19일 설치해 21일 철수하기까지 여러 인력이 투입되었습니다.

1년의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이번 프로젝트에서 가장 공을 들인 부분은 7차례에 걸쳐 촬영한 모든 현장을 하나의 다큐멘터리로 완성 한 것입니다. 단순히 행사를 요약한 하이라이트 영상이 아니라, 전문가의 문제 제기부터 도민들이 직접 숙의하며 결론에 도달하기까지의 흐름을 서사로 엮어냈습니다. 스케치 촬영뿐 아니라 참여자 인터뷰까지 더해, 왜 이 공론화가 필요했고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끝까지 따라가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아래 영상이 실제로 완성한 다큐멘터리 풀버전입니다.

2025년 경기도 도민참여 공론화 다큐멘터리 (풀버전)

같은 소재라도 활용 목적에 따라 필요한 길이는 다릅니다. 마마미디어는 풀버전 다큐멘터리와 함께, 핵심만 압축한 요약본 도 함께 제작해 다양한 채널과 상황에 맞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아래는 실제로 제작한 요약본입니다.

2025년 경기도 도민참여 공론화 다큐멘터리 (요약본)

긴 여정을 함께한 추진단도 마지막에는 결과보고회로 한 해를 마무리했습니다.

1년의 공론화 과정을 다큐멘터리로 — 25년 경기도 도민참여 공론화 영상·중계 사례 | 마마미디어 현장 사진
프로젝트 현장 기록 01

마마미디어의 역할

  • 전 과정 기록 : 11월부터 12월까지 6차례의 공식 세션과 추진단 회의까지 총 7차례를 촬영했습니다.
  • 현장 중계 : 권역별토론회 2회, 도민대표회의 등 4개 세션을 실시간 중계로 지원했습니다.
  • 현장 렌탈 : 소그룹 토론용 원탁·의자, 프롬프터 TV 등 세션별로 필요한 행사용품을 준비했습니다.
  • 음향 운영 : 권역별 세션과 대표회의까지 매 현장에 맞춰 음향 시스템을 구성했습니다.
  • 다큐멘터리 제작 : 스케치와 인터뷰를 종합해 1년의 과정을 하나의 영상으로 완성했습니다.

의뢰 추천 포인트

  • 각기 다른 장소에서 열리는 세션을 일관된 품질로 촬영·중계해야 할 때
  • 단편적인 기록이 아니라 전체 과정을 하나의 이야기로 담은 다큐멘터리가 필요할 때
  • 장기 프로젝트를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할 안정적인 파트너가 필요할 때

이번 경기도 도민참여 공론화는 마마미디어가 한 번의 행사가 아니라 1년에 걸친 정책 과정 전체 를 어떻게 기록하고 전달하는지 보여준 프로젝트였습니다.

앞으로도 마마미디어는 행사의 규모와 목적에 맞는 최적의 콘텐츠와 운영으로 더욱 완성도 높은 결과를 만들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문의: 02-898-7679

- 홈페이지: https://www.mama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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