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STORY · 2026. 08. 25.
경기도 기후도민총회 행사 시스템 운영
PROJECT OVERVIEW
프로젝트 개요
- 프로젝트
- 경기도 기후도민총회 행사 시스템 운영
- 주최
- 경기도
- 분야
- 행사진행 · 영상제작
- 기록일
- 2026. 08. 25.
박물관 공간을 경기도 기후도민총회 행사장으로 전환하고 무대·시스템·VIP 동선과 성과영상 제작을 통합 수행했습니다.
EVENT SCALE
행사 규모
확인 가능한 참가 인원과 운영 범위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EVENT SCALE · KEY GUESTS
주요 내빈
행사의 규모와 격을 보여주는 주요 참석 인사입니다.- 01김동연 경기도지사
경기도 공공기관 행사대행|기후도민총회 시스템 운영
특히 경기도가 주최하는 기후도민총회처럼 도지사가 직접 참석하는 도 단위 공식 행사 에서는, 정확한 진행과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프로젝트는 경기도가 주최한 "도민이 만드는 대한민국 첫 기후정책회의 - 경기도 기후도민총회"의 발대식과 성과공유회 사례입니다. 두 행사는 서로 다른 날, 서로 다른 장소에서 진행되었고, 김동연 경기도지사도 참석 한 자리였던 만큼 진행 하나하나에 더 신경을 써야 했던 프로젝트였습니다.
프로젝트 개요
프로젝트명 : 경기도 기후도민총회 발대식 및 성과공유회 시스템·영상 / 주최 : 경기도 / 분류 : 행사 운영 + 영상 제작
발대식 : 2025년 6월 30일, 시흥 에코센터 / 성과공유회 : 2025년 11월 26일, 수원 고색뉴지엄
수행 범위 : 무대·음향·LED·렌탈 시스템 운영, 공간 연출, 내빈 VIP 동선·프라이버시 관리, 전 과정의 스케치 촬영(6회) 및 성과영상 제작
이번 프로젝트에서 가장 중요했던 부분
마마미디어는 이 두 행사의 시스템 운영 전반 을 각각 맡아, 장소 특성에 맞는 무대·음향·LED 구성부터 내빈 동선 관리, 그리고 총회 전 과정을 기록한 성과영상 제작까지 함께 진행했습니다.
발대식 - 시흥 에코센터, 대형 천막으로 실외까지

발대식은 시흥 에코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실내 공간만으로는 등록 데스크와 대기 인원을 모두 수용하기 어려워, 대형 천막을 설치해 실외 관람객까지 배려 했습니다. 날씨 영향 없이 등록과 대기가 가능하도록 천막 아래에 데스크와 좌석을 배치했습니다.

실내에서는 프레스와 방송 카메라가 여럿 들어오는 공식 출범 행사였던 만큼, 무대 백월과 카메라다이를 세팅하고, 프롬프터 TV와 스탠드 TV, 원형테이블·아크릴 포디움 등 진행에 필요한 렌탈 구성을 준비했습니다. 행사 음향 오퍼레이팅과 6대의 TV 프롬프터 설치·운영까지 함께 담당해, 발표자와 참석자 모두가 매끄럽게 행사에 집중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성과공유회 - 고색뉴지엄, 전시실을 행사장으로

성과공유회 장소였던 고색뉴지엄은 원래 전시실로 사용되던 텅 빈 공간 이었습니다. 이런 공간을 행사에 맞게 새롭게 구성하는 것이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이었습니다. 마마미디어는 대형 무대 백월(6×2.5m)과 카메라다이, 아시바 구조물 위의 LED 단, 150인치 대형 LED까지 구성해 발표와 소감 발표가 모두 선명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무대·LED 구성뿐 아니라, 핑크뮬리·그라스·잔디볼·율마·극락조·고무나무 같은 조화 식물 소품을 곳곳에 배치해 콘크리트 노출 공간을 친환경 컨셉의 행사 공간 으로 완전히 바꿔놓았습니다. 전시실이었던 공간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행사 목적에 맞는 분위기를 새로 만들어낸 것이 이번 공간 연출의 핵심입니다.

팬지체어, 아크릴 포디움 등 다양한 렌탈 가구로 행사 성격에 맞는 좌석과 진행 동선을 구성했고, 행사 당일에는 여러 대의 LED 화면을 동시에 활용해 발표 자료와 콘텐츠를 참석자 전원이 놓치지 않고 볼 수 있도록 운영했습니다.


참가자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한 부분까지 배려하여 옷걸이를 렌탈해드렸습니다

내빈 VIP 동선 안내와 프라이버시
도지사를 비롯한 주요 내빈이 참석하는 행사에서는, 전체 진행만큼이나 내빈의 이동 동선과 프라이버시 가 중요합니다. 이번 성과공유회에서는 별도의 내빈 환담장을 마련해, 본행사 시작 전 내빈들이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을 준비했습니다.

또한 파티션과 안내선을 활용해 내빈 공간과 일반 참석자 동선을 명확하게 분리하고, 필요한 구간은 시야가 차단되도록 구성해 내빈의 프라이버시까지 세심하게 관리 했습니다. 이런 부분은 눈에 잘 띄지 않지만, 행사의 격을 결정하는 중요한 디테일입니다.

전 과정 기록 - 스케치 촬영과 성과영상 제작
마마미디어는 발대식과 성과공유회 당일 촬영뿐 아니라, 총회가 진행되는 전 과정을 여러 차례에 걸쳐 스케치 촬영 했습니다. 8월, 9월, 10월 세 차례에 걸쳐 현장을 기록하고, 부천·여주 등 관련 현장 답사까지 함께 촬영해 총회의 흐름을 놓치지 않고 담았습니다.
이렇게 모은 촬영본은 기획과 성우 내레이션을 더해 하나의 성과영상 으로 완성했습니다. 아래 영상이 실제로 제작한 경기도 기후도민총회 성과영상입니다.
마마미디어의 역할
- 시스템 운영은 장소 특성에 맞춰 무대·음향·LED·렌탈 구성을 각각 새롭게 준비했습니다.
- 공간 연출은 텅 빈 전시실을 친환경 컨셉의 행사 공간으로 완전히 바꿔놓았습니다.
- 내빈 동선 관리는 VIP 환담장과 프라이버시 파티션까지 세심하게 준비했습니다.
- 영상 제작은 수개월에 걸친 스케치 촬영부터 내레이션, 편집까지 체계적으로 진행했습니다.
- 도지사 참석 행사인 만큼, 진행 하나하나를 꼼꼼하게 점검하며 대응했습니다.
의뢰 추천 포인트
- 지자체·공공기관의 도 단위·전국 단위 공식 행사 시스템 운영이 필요할 때
- 전시실, 유휴 공간 등을 행사 목적에 맞게 새롭게 연출하고 싶을 때
- 실내외를 아우르는 대규모 참석 인원을 함께 고려해야 할 때
- VIP·주요 인사 동선과 프라이버시까지 꼼꼼하게 챙겨야 하는 행사일 때
- 여러 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프로젝트를 하나의 흐름으로 기록·제작하고 싶을 때
이번 경기도 기후도민총회 사례는 마마미디어가 장소와 조건이 전혀 다른 두 행사에서, 시스템 운영과 공간 연출, 내빈 관리, 영상 제작을 각각 얼마나 안정적으로 완성하는지 보여주는 프로젝트였습니다.
마마미디어는 앞으로도 공공기관의 대규모 공식 행사에서 신뢰할 수 있는 운영·제작 파트너 가 되겠습니다.